KAI 나눔봉사단, 사천시 아동복지시설에 사랑의 빵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일, 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 김종출)의 KAI 나눔봉사단 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서부봉사관 빵 나눔터에서 KAI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소세지빵 250개와 코코넛초코칩머핀 250개를 정성껏 만들어 사천시 지역아동센터 11곳에 전달하였다.
KAI 나눔봉사단은 매년 24회, 6,000개의 빵을 사천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위생적이고 양질의 간식을 지원함으로써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