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디텍,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7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2일(수), ㈜대영디텍(대표 박대영)과 기빙클럽 11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영디텍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금속원형밴딩, 캐노피, 합성수지, 철구조물 제조업체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박대영 대표는 2013년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직전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끌어 왔다. 그는 빵 나눔 봉사, 사랑의 특식 나눔, 노인경로잔치, 사랑의 연탄 나눔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대영디텍이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로써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대영 대표는 “작은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이번 기부금이 지역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