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78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금), ㈜엔티티(대표 이종철)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47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엔티티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설치사업장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지난해 경남 지역의 재난 상황을 접한 후 후원에 대한 결심을 하였으며, 올해 처음으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재난 구호활동 지원에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이종철 대표는 “작은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