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앤에이치,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6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2일(수), 의약품 판매대행 업체인 ㈜헬스앤에이치(대표 오동일)와 기빙클럽 11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동일 대표는 2019년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현재 부회장으로 활동중이며, 2024년부터는 정기적으로 위기가정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 3월에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1호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빵 나눔 봉사, 사랑의 특식 나눔, 노인경로잔치, 사랑의 연탄 나눔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동일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