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감정평가법인 남상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5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2일(수)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 남상준 회장과 기빙클럽 11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남상준 회장은 ㈜써브감정평가법인 경남지사의 대표 감정평가사로, 2016년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 입회하여, 2026년 현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위기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질 예정이다.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빵 나눔 봉사, 사랑의 특식 나눔, 노인경로잔치,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을 후원하며 꾸준히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상준 회장은 “적십자를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