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경상남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함께 ‘희망풍차 결연세대 물품지원사업’ 추진
- 4월 한 달 동안 18개 시군 취약계층 1,701세대에 물품 전달
- 장애인생산품을 통한 마음의 연결고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회장 박희순)와 경상남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원장 이주형)은 4월 한 달간 ‘희망풍차 결연세대 물품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701세대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의 연대를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생산품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장애인생산품 간 마음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웃이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 아래,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만든 생산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경남적십자사 김환석 사무처장은 “희망풍차 결연지원 사업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결연을 맺고, 가정방문 봉사활동을 통해 실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