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성림엔지니어링(대표이사 정성일)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성림엔지니어링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동력식 수지 공구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을 통해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 2025년 12월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꾸준히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이러한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한 바 있다.
정성일 대표이사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