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3일(월) 효성중공업㈜ 창원공장(대표이사 우태희)과 기빙클럽 11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배용배 부사장, 황희건 팀장, 우제욱 차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변압기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0만 원을 기부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2026년 ‘창원지역 상생 챌린지’의 일환으로 공공안전종사기관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배용배 부사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