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금) ㈜신한정기(대표이사 한광덕)와 ESG실천기업 9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정기는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금속 절삭기계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1년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러한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2025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 경남 25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광덕 대표이사는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어 지역사회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