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윤영알앤피산업㈜(대표이사 이점옥)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윤영알앤피산업㈜은 경남 양산시에 소재한 제재 및 목재 가공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5년 12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점옥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었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