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마산회원구 석전동적십자봉사회 진은숙 회원과 기빙클럽 11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진은숙 회원은 2024년 5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진은숙 회원은 마산회원구 석전동 14통 통장을 맡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진은숙 회원은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활동해 온 만큼, 나눔에도 동참하고 싶었다”며, “적십자사 활동을 통해 다방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