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월) 김해 진영읍적십자봉사회(회장 이수인)와 기빙클럽 11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해 진영읍적십자봉사회는 무료급식 봉사, 환경정화 활동, 김장나눔 행사 등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200만 원, 김장나눔 행사 지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2025년 장학금 사업 지원금 24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도 실천해 왔다.
이번에는 봉사회 회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수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원들과 마음을 함께 모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