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월) 이원정밀(대표 김필운)과 기빙클럽 10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원정밀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금속절삭가공 기계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을 통해 500만 원을 전달하고, 2023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또한, 소외계층 추석 차례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한편, 김필운 대표는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경남도지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 일손 돕기, 육아 돌봄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에는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급식 봉사활동, 취약계층 생활필수품 전달, 재난 피해 지원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김필운 대표는 “적십자사와의 인연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꾸준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