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월) ㈜명신관광(대표이사 안종주)과 기빙클럽 10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명신관광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전세버스 운송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 8월부터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을 통해 5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종주 대표이사는 “매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