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신세계요양병원(이사장 김민수)과 기빙클럽 10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세계요양병원은 2011년 설립 이후 보바스치료, 재활운동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 환자 개개인 맞춤형 재활프로그램과 투석 전문 인력의 토탈 케어 의료시스템을 제공하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병원이다.
해당 병원은 2015년 7월부터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와 2021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기빙클럽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민수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밝히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나에게도 돌아온다고 생각한다”며, “이웃이 따뜻한 나날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면 진심으로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