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청호건설㈜(대표이사 박준규)과 기빙클럽 10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청호건설㈜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하여 토목·건축·주택사업을 수행 중인 건물 건설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1997년 설립 이후 안정적인 공사 수행을 목표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박준규 대표이사는 2026년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박준규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에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기업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