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기빙클럽 참여로 위기가정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롯데축산(대표이사 김홍수)과 기빙클럽 10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롯데축산은 함안군 칠원읍에 소재한 육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5년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홍수 대표이사는 “매년 적십자사에서 진행하는 인도주의 활동들을 보며 나눔의 중요성을 느낀다”며, “도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