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화) 자연안에한방병원(병원장 박지호)과 기빙클럽 9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자연안에한방병원은 의사와 한의사가 협진 치료를 시행하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한방병원이다. 해당 병원은 주변 종합병원, 정형외과, 산부인과 병원과의 진료 협약을 통해 암 면역 중점치료와 자동차사고 후유증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박지호 병원장은 2025년부터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지호 병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활동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