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목) 신화스틸㈜(대표이사 안상희)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화스틸㈜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철강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6년 1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안상희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