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마크인포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문경혜)와 기빙클럽 10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크인포특허법률사무소는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지식재산권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이다. 해당 기관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을 통해 총 300만 원을 기부하고, 2025년 대형산불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문경혜 대표변리사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나눔을 올해도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조그마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