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나이스푸드(대표이사 김해용)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7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나이스푸드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천연 및 혼합조제 조미료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5년 11월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원 물품으로 곰탕 462만 원어치를 지원했다. 2026년 1월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해용 대표이사는 “지난해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적십자사의 모습을 보며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하고 희망찬 하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