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목) ㈜허밍켐(대표이사 한정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허밍켐은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6년 1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정호 대표이사는 “경남도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을 주고자 정기후원 캠페인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이번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