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빙클럽, 씀씀이가 바른기업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화) ㈜더줌(대표이사 임경아)과 기빙클럽 100호 명패 및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더줌은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온라인커뮤니티 운영 및 광고대행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위기가정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3년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경아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어온 나눔으로 포상까지 받을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줌은 2024년 BNK경남은행이 주최한 ‘제28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한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임경아 대표이사는 2024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헌혈홍보위원으로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