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6일(월) 유창기계(대표 진효규)·대운교통㈜(대표이사 임영훈)·㈜명신개발(대표이사 이수정)·㈜영광판유리(대표이사 천춘애)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창기계는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경원콤프레샤 공식 지정대리점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 3월부터 2년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같은 해 기빙클럽에도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해 왔다.
대운교통㈜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시내버스 운송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전달식 외에도 2022년부터 3년간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명신개발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202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영광판유리는 함안군 칠원읍에 소재한 유리 제조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2023년 10월부터 1년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에 동참한 바 있다. 2025년에는 경남 대형산불 지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유창기계 진효규 대표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어온 기부로 금장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