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월) 동평테크(대표이사 류만열)와 기빙클럽 9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평테크는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굴삭기 유압기기 전문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실린더 블록 등 핵심 부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실시하고 있다.
류만열 대표이사는 2021년 5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빙클럽’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류만열 대표이사는 “적십자사는 가장 투명하고 공인된 단체라고 생각한다”며, “베풀면 나에게 그 이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기부이다. 어려운 상황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