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군협의회 이성자 회장과 기빙클럽 9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성자 회장은 거창군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재난 현장 구호활동, 소외가정 결연지원, 취약계층 복지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거창군 소재 금속제품 제조 기업인 명성판넬의 대표이사로서 2016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0월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이성자 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필요성을 느껴 왔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