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김영숙 고문과 기빙클럽 9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영숙 고문은 1989년 적십자봉사원으로 입회한 이후 양산시협의회 회장(2013.1.11.~2015.1.12.), 경상남도협의회 회장(2017.3.1.~2019.2.28.), 전국협의회 부회장(2021.4.1.~2023.3.31.) 등을 역임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 왔다. 또한, 입회 이후 현재까지 약 10,600여 시간의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외에도 매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영숙 고문은 “오랜 기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