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정계선 재무국장과 기빙클럽 8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계선 재무국장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정계선 재무국장은 37년여간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재난 현장과 복지 사각지대 곳곳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계선 재무국장은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만난 이웃들의 다양한 모습을 잊지 못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