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월 27일(금) ㈜에너제닉(대표이사 임관숙)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에너제닉은 에너지진단 컨설팅, 기계설비 성능 점검, 에너지 효율향상 개선사업, 신재생 우드칩(펠릿)가스화 열병합 발전 등의 사업을 실시하는 부산 동래구 소재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기후 경쟁력 확보를 통해 한국에너지공단 평가에서 10년 연속 A등급 이상(7년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에너지진단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임관숙 대표이사는 지난해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관숙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보람을 느끼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더 많은 이웃이 희망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