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7일(금) 서울스마트치과의원(대표원장 배정훈)과 기빙클럽 8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스마트치과의원은 분야별 전문의 전담 진료를 통해 환자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김해시 소재 치과의원이다. 평소 다양한 통증저하 방법을 사용하여 치과진료에 대한 환자의 두려움을 최소화하고,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여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해당 치과는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경남적십자사에 기빙클럽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배정훈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조그만한 마음이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서울스마트치과의원은 앞으로도 항상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