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미래숲(대표이사 김진숙)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미래숲은 경남 사천시에 소재하여 산림토목공사, 건설기계 도급, 건설자재 도·소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전문 건설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5년 4월 대형 산불 피해 지원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2026년 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정기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김진숙 대표이사는 ㈜지오이.엔.지 대표로서도 2020년 9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숙 대표이사는 “경남도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정기후원 캠페인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