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수) ㈜한성비씨씨(대표이사 정영신)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성비씨씨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도장 및 기타 피막 처리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특수도료, 소방용 안전용품, 진공성형 및 생활용품을 제조하여 안전 분야에서 평온한 일상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3년에는 자유무역지역 수출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영신 대표이사는 지난 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정영신 대표이사는 “기술적인 영향에서 그치지 않고, 정기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희망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