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과 기빙클럽 8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차경애 명예위원장과 김효선 위원장, 경남 여성가족과 강숙이 과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총회에서 진행됐다.
안정숙 회장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안정숙 회장은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원들의 노고에 늘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