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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함양에 연이은 밀양 산불로 긴급구호 사흘째

배포일 :
2026.02.26

경남적십자사, 함양에 연이은 밀양 산불로 긴급구호 사흘째

-급식 4,600, 심리 상담 75, 직원 및 봉사원 총 142

-급식차량 4, 샤워차량 2, 쉘터 80, 응급구호세트 100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함양군 마천면 일대와 밀양시 삼랑진읍 일대에서 발생한 연이은 대형 산불로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사흘째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222()부터 24()까지 3일간 함양군에 직원 및 봉사원 누적 81명을 투입해 이재민과 산불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총 3,400인분의 급식을 제공했다. 또한, 샤워차량을 운영하여 이재민과 현장 대응 인력 32명의 편의를 지원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 누적 6명은 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75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함양 긴급구호활동은 산불 진화에 따라 24() 조식 제공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어 23() 밀양시 삼랑진읍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경남적십자사는 즉시 대응 체계를 전환하고 긴급 지원을 이어갔다. 직원 및 봉사원 32명은 구호세트 100개와 쉘터 80동을 삼랑진초·고등학교에 전달 및 설치했으며, 급식차량 1대를 지원했다. 24()에는 직원 및 봉사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 총 29명이 1,200인분의 급식을 지원하고, 심리 지원을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구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산불 상황 종료 시까지 현장 지원을 지속하고, 향후 추가 피해 현황을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경남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임시대피소 지원, 구호물품 제공, 재난구호성금() 모집 및 배분, 재난심리회복지원 등의 종합적인 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경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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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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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연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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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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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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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NB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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