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3일(월) 박병준전기연구소(소장 박병준)와 기빙클럽 8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병준전기연구소는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년 창원시 의창구에 설립한 전기장비 설계 및 제작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부터 3년간 기빙클럽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박병준 소장은 개인으로도 2019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박병준 소장은 2013년 대한민국 명장(전기) 556호로 선정된 전기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 전문가다. 현재 (사)대한민국명장회 감사로 활동하며 명장 제도 인식 제고와 권익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병준 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