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목) ㈜서광(대표이사 김동옥)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6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광은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배관 및 냉난방 공사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배관망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난 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김동옥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이하며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었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하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