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수) ㈜터보링크(대표이사 하현천)에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터보링크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유체 윤활 베어링 제조기업으로, 2001년 창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왔다. 해당 기업은 2018년 ‘자본재산업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2023년 ‘경상남도 사회공헌 베품부분 표창’, 2023년 제60회 무역의날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2024년 12월에는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23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처럼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과 함께 ‘적십자사 회비모금유공 표창패’와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도 수여 받았다.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는 사회공헌활동 실적이 우수한 개인·법인·단체를 대상으로 경상남도가 수여하는 인증서다.
하현천 대표이사는 “뜻깊은 상들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여전히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