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법률사무소우림(대표변호사 나유신)과 기빙클럽 7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법률사무소우림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형사민사 전문 변호사무소이다. 해당 사무소는 2020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풍차 정기후원 캠페인에 동참하고, 2022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을 통해 도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나유신 대표변호사는 인권 옹호 등의 공로로 2020년 제14회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로 선정되고,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3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민형사 사건에 대한 콘텐츠를 게시하며 도움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한길적십자봉사회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나유신 대표변호사는 “매년 도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외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적십자사가 이웃들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