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영화금속㈜(대표이사 최동윤)과 ESG실천기업 9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화금속㈜은 창원시 진해구에 소재한 자동차용 주조품 전문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1977년 주조메이커로 회사를 창립한 이후 고품질의 자동차 주물제품 생산과 더불어, 주강사업과 가공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끊임없는 기술 향상을 통해 매해 수출 실적 증가를 이끌어, 2025년 ‘제62회 무역의 날’에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자동차 내연기관 부품 터보차저와 실린더블록 제품이다.
최동윤 대표이사는 지난해 4월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최동윤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자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