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100만 원(연 1200만 원) 정기후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금) 선봉유압기계㈜(대표이사 김재규)와 ESG실천기업 9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봉유압기계㈜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조선·해양용 실린더 전문 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50톤 이상의 초중량물 취급이 가능한 실린더를 비롯해 열악한 해양 환경에서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다. 해당 기업은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공법 개선을 통해 현재 조선·해양용 실린더 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 분야도 확대하고 있다.
김재규 대표이사는 2022년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고 2025년 10월부터는 월 100만 원(연 1200만 원)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4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김재규 대표이사는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