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일(월) 광신기계산업㈜(대표이사 이종철)과 ESG실천기업 9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신기계산업㈜은 경남 거제시에 소재한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광신기계산업㈜은 한화오션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생산, 안전, 품질, 경영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한화오션의 ‘2024년 사외협력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종철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보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기반으로 ESG 경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