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목) 통영 봉평동적십자봉사회 김영숙 회장 및 미수동적십자봉사회 배윤정 회원과 기빙클럽 68~69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 김귀덕 직전회장, 통영시 김갑연 명예회장,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 통영적십자병원 조영철 병원장, 경남적십자사 김환석 사무처장, 백종운 구호복지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영숙 회장과 배윤정 회원은 총 200만 원(각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영숙 회장은 “매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보람을 느껴왔다”며, “이번에 실천한 나눔이 숨은 이웃들의 더욱 행복한 일상을 위해 전달되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