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2일(목) ㈜웰템(대표이사 박정우)과 기빙클럽 6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템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산업용 냉동 공조기기 전문 제조 기업으로, 1989년 설립 이래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상생과 협력’을 강조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와, ‘2024년 하반기 최고 경영인 상’을 수상받은 바 있다.
마산자유무역지역기업협회 회장을 역임 중인 박정우 대표이사는 2019년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2025년 대형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500만 원,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정우 대표이사는 “일상 속에서 마주한 작은 어려움들이 외면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적십자사의 활동이 꾸준히 이어져 많은 도민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