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에이플러스에셋 유수연 이사와 ESG실천기업 9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수연 이사는 밀양 상동면적십자봉사회 총무로 활동하며, 2023년부터 적십자사를 통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2021년 5월 밀양 상동면 산불 당시 상동초등학교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적십자사의 구호 활동을 직접 목격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이후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당시 대한적십자사가 임시 대피소에서 쉘터와 급식을 제공하고 구호품을 지원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의 필요성을 느낀 유수연 이사는 2024년 1,000만 원, 2025년 1,130만 원을 기부하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2025년 12월부터는 매월 100만 원의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유수연 이사는 “적십자사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