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성산토건(대표이사 김해은)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6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산토건은 경남 합천군에 소재한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 전문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 9월을 시작으로 매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에는 산청군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00만 원,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김해은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회장으로서 재난긴급구호활동과 빵 나눔 봉사활동, 결연세대 김장김치 나눔 활동,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단체 활동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해은 대표이사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었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면 진심으로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