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영진프라스틱(대표이사 서영식) 및 영진케리아(대표 우향숙)와 기빙클럽 62~6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진프라스틱은 플라스틱 진공성형 제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베트남 영진비나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 요청에도 꾸준히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영식 대표이사는 2013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피해 지원금 500만 원, 2022년 공상 소방공무원 지원금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여, 2020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영진케리아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플라스틱 패킹 제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 우향숙 대표는 2021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공을 인정받아 이날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서영식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아내와 함께 기빙클럽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에 조그마한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