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5년 11월부터 8주간 경남경영자총협회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기업이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4인 내외 청년이 한 팀이 되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멘토링 및 전문가 코칭 등을 받으며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청년들은 적십자사의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ESG실천기업, RCY 펀앤프리 활동, 심폐소생술, 재난구호 및 재난심리상담을 중심으로 홍보 영상(6개) 및 카드뉴스(2개), 총 8개 결과물을 도출했다. 해당 결과물은 경남적십자사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다.
경남적십자사 김환석 사무처장은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적십자사의 사업을 바라보고, 완성도가 높은 결과물을 도출했다”며, “해당 영상들을 활용하여 적십자사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