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월) ㈜유니스타(대표이사 임영갑)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2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니스타는 친환경 기술을 집약한 산업용 세정제, 미생물 탈취제 ‘위데코’를 공급하여 생산성 향상과 환경 부하 저감에 기여하고, 산업용 부품 및 이륜자동차 사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을 통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2023년 위기가정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기적인 기부 결과, 2024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임영갑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이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경남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갑 대표이사는 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전국대의원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