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삼영엠아이텍(대표이사 김대권)이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1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삼영엠아이텍은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우주항공, 방위산업, 도로, 교량, 항만 및 선박 등 다양한 분야의 비파괴검사 전문기업으로, 안정성과 품질검사를 통해 경제적 손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2014년 업계 최초로 NADCAP(국제항공 및 방위산업인증)를 취득한 바 있다.
(사)경남벤처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대권 대표이사는 기부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22년을 시작으로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2년 6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2024년 10월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김대권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의 활동을 꾸준히 보며 나눔을 실천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