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화) ㈜현성부직포(대표이사 백현국)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성부직포는 고효율의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위해 연구 개발 중인 경남 진주시 소재 농업용 오리털 다겹보온커튼 전문 생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특허받은 기술로 농업용 온실 보온재를 개발·제조하여, 2020년 농식품 분야 우수 기업을 의미하는 ‘이달의 A-벤처스 제 11호’에 선정된 바 있다.
백현국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백현국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뜻깊게 느껴져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새해에는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